전년 동기 대비 매출 132%, 영업이익은 104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363% 성장한 55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모바일게임 매출이 108억 원으로 매출의 72% 비중을 차지했다. <윈드러너> <에브리타운> 등의 국내 사업 호조와 일본 ‘라인’ <윈드러너>의 성장세가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 회사는 올 하반기 다양한 신작 라인업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지금까지의 성장세를 보다 확대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아틀란스토리> <아이언슬램> 등의 신규 모바일게임을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하고 <윈드러너> <실크로드> 모바일 버전 등 기존 출시작들의 중국, 북미 시장 공략을 지속해 수익 구조를 다각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출시해 지금까지의 성장세를 뛰어넘는 진정한 글로벌 플레이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출시해 지금까지의 성장세를 뛰어넘는 진정한 글로벌 플레이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