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생활관 개관광주=이재호 기자2013.08.16 | 15:26:40가-100%가+김종웅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장(왼쪽 다섯번째)과 박병규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16일 광주공장 생활관 개관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광주공장 임직원들의 편안한 주거공간 제공을 위해 지난해 3월 설계를 시작으로 16개월여만에 이날 문을 연 생활관 총 2개 동(11층, 9층) 200실이 구비됐으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