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했던 낸시랭, 결국 다 벗었다. 지난 20일 발간된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 실린 낸시랭의 누드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됐다.
화보 속 낸시랭은 진주 목걸이와 망사 장식의 검정색 모자, 가죽부츠만을 착용한 채 엎드려 있었다. 특히, 낸시랭의 도발적인 눈빛과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낸시랭은 ‘정숙한 영부인의 인간적인 속내’라는 화보 컨셉에 대해 “퍼스트레이디는 범접할 수 없는 상류층으로 정숙해야만 하는 존재이지만 그들도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나체는 그들이 우리와 똑 같은 인간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