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8일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직업훈련실에서 개최된 ‘제2회 내일 Job go! 희망 go! 맞춤형 취업 박람회’ 실시 결과 총 36명이 채용 예정자로 선발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취업 박람회에는 ㈜와이지원 등 30개사(구인수 78명)와 구직자 91명이 참여해 이력서·면접 클리닉, 채용면접, 구직상담, 정신건강(구직스트레스 등)진단 등이 이뤄졌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광주시와 고용노동부가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들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는 10월 중순경 제3회 채용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