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별장은 하우스웨딩를 치를 정도로 확실히 넓었다.



이효리는 오는 9월 1일 제주도 애월읍의 자신의 별장에서 양가 부모님과 측근만 초대해 '하우스웨딩'으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이효리와 이상순이 ‘하우스웨딩’을 진행할 신혼집은 2층으로 된 친환경 목재 건물로 150평 규모이다. 텃밭 등을 포함해 전체 토지 면적은 4447㎡, 대략 1345평으로 초등학교 운동장 넓이 정도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평당 시세는 10만원 내외, 토지 매입가만 1억 5000만 원 정도로 추정된다.



이효리와 이상순의 양가 가족과 측근들은 결혼모임 및 집들이를 위해 31일 제주도로 떠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는 후배가수 스피카 응원을 위해 방청석에서 '보고있다'라는휴대폰 팻말을 든 모습이 30일 가수 에릭남을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