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지란지교소프트는 국내 보안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을 시작으로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팸, 모바일 보안 엔진 등을 제공할 예정다.
또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사업자 및 스토리지 서비스 사업자로 보안엔진 공급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보안 엔진 개발사 컴터치는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팸, 모바일 보안, 웹 보안 등의 통합 보안엔진을 보안 업체에 제공하고 있다. 현재 컴터치의 보안 엔진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체크포인트, 맥아피, 호스트웨이, 넷기어 등의 글로벌 기업에 공급돼하루 평균 3억 5000만명의 사용자들을 각종 보안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컴터치사의 안티스팸·안티바이러스 엔진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다” 며 “컴터치 보안 엔진을 적용함으로써 국내 보안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 있는 제품을 만들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