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94.42㎡
1회 유찰 6억56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 은마 아파트 11동 404호가 경매 나왔다. 대현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동향이며 94.42㎡(2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현초, 휘문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최초 감정가 8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5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시세 7억5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3-12854

신천동 아파트 161.79㎡
2회 유찰 8억32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20-4번지 진주 아파트 6동 407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6개동 150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0년 6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61.79㎡(49평형)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올림픽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실초, 잠실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최초 감정가 13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8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5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10억5000만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1-16992

중계동 아파트 101.99㎡
2회 유찰 4억32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4번지 동진신안 아파트 106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불암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36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동향이며 101.99㎡(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암초, 불암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불암산과 을지병원,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3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3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5000만원에서 6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7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474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9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