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2일 한국거래소의 이탈리아 타이어제조업체 사업부문인수 추진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피렐리가 매각 예정인 타이어보강재 사업부문 인수에 대해 내부 검토 중”이라고 답변했다. 다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대로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재공시 예정일은 2014년 4월 2일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