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천자전거길 개통식에 참석한 임각수 괴산군수가 10일 오천자전거길 라이딩에 나섰다. 임 군수는 이날 개통식에서 "괴산에서 시작되는 오천자전거길은 영남과 호남, 수도권을 동서로 연결하는 소통의 의미가 있다. 괴산군은 자전거 레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전국 자전거인들이 오천자전거길을 많이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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