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자전거인들의 전용 커뮤니티 '우먼스라이딩'이 지난 9일 코레일관광개발 녹색자전거열차를 이용, '향수의 고향' 충북 옥천을 찾았다. 이번 '스캇과 떠나는 뚜르 드 옥천 우먼스라이딩' 250여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즐기는 배우 임세미, 김혜성 등과 함께 향수100리길과 보청천 일대를 달리며, 오색단풍이 물든 옥천의 늦가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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