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을 자전거여행 속 업힐의 '즐거움'옥천=머니바이크 이고운2013.11.11 | 12:03:34가-100%가+여성 참가자 강윤정씨가 궁춘재 정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사진=이종근끌며 도와주는 참가자들/사진=이종근궁촌재 정상을 향해 달리는 참가자들/사진=이종근지난 9일 '뚜르 드 옥천 우먼스라이딩' 참가자들이 이날 최고 난코스인 궁춘재를 오르고 있다. 이번 '스캇과 떠나는 뚜르 드 옥천 우먼스라이딩' 250여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즐기는 배우 임세미, 김혜성 등과 함께 향수 100리길과 보청천 일대를 달리며, 오색단풍이 물든 옥천의 늦가을을 즐겼다.주요뉴스현대차 노사, 41일 만 교섭도 '빈손'…노조 전면파업 예고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공짜 의료·교육·보육 926만원…'숨은 재분배' 합치니 가구소득 12%↑성남시, 상반기 메달 199개…직장운동부에 포상금 1.7억 지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