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을 자전거여행 속 업힐의 '즐거움' 옥천=머니바이크 이고운 7,940 2013.11.11 | 12:03: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여성 참가자 강윤정씨가 궁춘재 정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사진=이종근 끌며 도와주는 참가자들/사진=이종근 궁촌재 정상을 향해 달리는 참가자들/사진=이종근 지난 9일 '뚜르 드 옥천 우먼스라이딩' 참가자들이 이날 최고 난코스인 궁춘재를 오르고 있다. 이번 '스캇과 떠나는 뚜르 드 옥천 우먼스라이딩' 250여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즐기는 배우 임세미, 김혜성 등과 함께 향수 100리길과 보청천 일대를 달리며, 오색단풍이 물든 옥천의 늦가을을 즐겼다. 주요뉴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전기차 보조금 지급 때 국내 기여도 본다…테슬라·BYD '직격탄' 코스피 8000 시대, 증권거래세 313% 껑충…올 1~5월 5조4000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