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한달여만에 1070원대로 복귀했다.
 
11일 2시1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070원40전으로 전일대비 5.5원 상승했다. 장중 환율이 107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0월 15일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