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은 11일 한국거래소의 게임사업부문 매각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매각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다.
다만 게임사업부문의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회사인 CJ게임즈에 대한 투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J E&M 측은 “현재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금액, 일정 등이 정해진 바가 없어 향후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 기한은 2014년 2월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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