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취득세영구감면 발표 후 매매시장이 들썩거리고 있고 건설사들도 아파트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세품귀현상이 심해 매매시장으로 수요자들의 눈을 돌리려는 정부의 속셈이 적중한 셈이다. 이에 주택거래량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고 주택거래량이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가계대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주택구입시에는 자연스레 아파트구입자금대출에 눈이 가게 마련인데 주택구입자금대출과 자가담보대출의 금리가 상이하니 집을 계약하기 전 자신의 대출이자부터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은행마다 우대금리나 가산금리의 기준이 달라 섣불리 선택했다간 큰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편 최근에는 담보대출도 신용대출처럼 온라인을 통해 맞춤형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금리비교서비스 업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