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정취가 물씬한 예천군 낙동강자전거길을 달리는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지난 주말을 이용, 낙동강 자전거길 상류코스를 찾은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시골 정취가 물씬한 예천군 자전거길을 달리고 있다.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은 이틀 동안 안동댐인증센터에서 칠곡보인증센터까지 약 180km를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