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바이크파티서울 제공
바이크파티서울(BPS, Bike Party Seoul)이 '세계에이즈의날(12월1일)'을 기념하여 한국에이즈퇴치연맹과 30일 서울 마포 일대에서 공익 캠페인 자전거 라이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이즈의날을 기념, 마포 도심 일대 10km를 달리면서 에이즈 예방을 홍보한다. 출발은 홍익대학교 정문이다.



참가할 성인 50명은 바이크파티서울 페이스북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라이딩을 마친 참가자들은 인근 공연장을 무료입장할 수 있다. 또한 소정의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바이크파티서울은 국내 거주 외국인 중심의 자전거 커뮤니티다. 매달 특정 테마를 정해 도심 라이딩을 열고 있으며, 이번 에이즈의날 라이딩은 13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