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그룹이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된 탓에 대기업 계열사 수가 46개 줄어들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일 발표한 '12월 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61개 대기업의 계열사 수는 1700개로 전달보다 46개 감소했다.
지난달 대기업에 편입된 계열사 수는 회사설립 7개, 지분취득 5개 등 총 12개였으며 같은 기간 제외된 계열사는 지정 제외 33개, 흡수합병 12개, 지분매각 5개, 청산종결 3개, 기타 5개 등 총 58개였다.
특히 총 34개 계열사를 가진 동양이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됨에 따라 전체 대기업 계열사 수가 크게 줄어들게 했다. 이밖에 CJ와 포스코, 세아, 웅진, STX 등 14개 집단에서 24개 계열사가 제외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