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곽민철 대표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2014년, 혁신을 완성하는 한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 대표는 "소프트웨어가 전산업에서 더 중요해 지고 있다"며 "제조기업과 서비스기업들이 소프트웨어를 내재화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등 인프라웨어는 샌드위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인프라웨어는 이런 현상 속에서 더 이상 소프트웨어만이 아닌 소프트웨어를 잘 하는 IT 서비스기업으로 혁신을 통해 경쟁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곽 대표는 기존 임베디드 SW사업 중심의 기업구조와 체질을 IT 서비스사업 중심으로 이동·확대해 나갈 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다며 지난 2013년 한해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2014년 인프라웨어를 비롯한 디오텍, 셀바스, 인프라웨어테크놀러지 등 모든 계열사들이 IT 서비스분야에서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도 내비쳤다.
인프라웨어는 2013년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러한 매출 신장은 폴라리스 오피스가 전세계 안드로이드 단말에 탑재됨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여기에 iOS용 폴라리스 오피스는 전세계 40여개국 앱스토어 비즈니스 카테고리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오피스인 폴라리스 오피스 링크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 하는 등 오피스사업을 수직 계열화했다. 더불어 모바일게임, 모바일광고 플랫폼, HCI 솔루션사업 등 새로운 IT 서비스기업으로 혁신하기 위한 변화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인프라웨어는 2013년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러한 매출 신장은 폴라리스 오피스가 전세계 안드로이드 단말에 탑재됨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여기에 iOS용 폴라리스 오피스는 전세계 40여개국 앱스토어 비즈니스 카테고리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오피스인 폴라리스 오피스 링크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 하는 등 오피스사업을 수직 계열화했다. 더불어 모바일게임, 모바일광고 플랫폼, HCI 솔루션사업 등 새로운 IT 서비스기업으로 혁신하기 위한 변화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곽민철 대표는 “지난 한해의 성과를 통해 2018년 대한민국 100대 기업 진입이라는 인프라웨어의 중장기 비전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