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철회에 따라레일이 대체인력으로 모집한 일용직 계약 해지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일 일부 언론코레이 노조장기파업에 따라 지달 29일 우용한 208명의 열차승무원과 기관사에 대한 근로계약을 모두 해지했다보도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급할 때는 언제고 이제서 해나”, “일할 기회 얻었다고 좋아하다가 하루아침에 날벼락이구나”, “나도참에 지원해볼까 했다만 역시나 나. 참 안타까운 현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코레일은 해명자료를 긴급 배포하며화에 나섰지여론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분위기다.

코레일은 “철도노조 불법파업에 따른 대체인력으로 채용한 217명발적으로 그만 둔 9명을 제외한 208명은 현재도 근무 또는 교육 중”이라며 “열차 운행이 정화되는 1월14일 이후에도 인부족 을 고려해 대체인력은 당분유지할 계획”이고 반박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계약 시 근무기간에 대해 ‘계약결일로부터 철도공사 요청일까지’라고 했던 만큼 어차피 파리 목숨이 아니겠냐”고 지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