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기아 타이거즈는 오는 3월8일 개장 예정인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의 매점 운영 입찰자격을 지역업체로 제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시는 이날 자료를 내고 "매점 참가자 입찰조건은 공고일 현재 지역 내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으로 100% 지역제한을 통해 경제적 이익이 지역 내 환원되도록 해 공익의 극대화를 꾀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광고분야에서도 타구장과 달리 지역업체가 30% 이상 의무적으로 참여하도록 규정했다"고 부연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수익창출과 관련 분야에 경제적 이익이 지역으로 환원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