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
경기불황의 여파로 기업들의 사옥 마련에도 실속이 강조되고 있다.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근무환경은 기본 가격적인 경쟁력을 주목하는 기업이 늘어난 것.

이로 인해 최근 대안으로 부상한 것이 지식산업센터다.
지식산업센터의 전신인 아파트형공장은 IT, 인쇄, 제조업종이 주 입주고객이었으나 최근에는 대기업은 물론 연구소, 첨단 오피스 등으로 시설이 고급화되면서 입주기업의 다양성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입주기업 업종 다변화에 따라 지식산업센터는 기존 ‘아파트형 공장’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본래의 취지인 ‘지식산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충실히 하게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송도국제도시에서 눈 여겨 볼 만한 지식산업센터는 인천테크노파크 송도사이언스빌리지 내 위치한 ‘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다.


이 단지는 194실의 업무공간과 23실의 지원시설을 조성해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 다양한 첨단 관련업종의 오피스, 공장, 연구소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코오롱그룹 계열사인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워터앤에너지가 입주를 완료하고 임직원 1천여 명 이상이 상주하게 됨으로써 동북아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한시적 특별 분양을 진행 중인 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는 매머드급 R&D센터로 들어서 있다. 실제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3층의 트윈타워로 연면적만 111,004㎡에 연구개발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포스코 글로벌 R&D센터를 비롯해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송도컨벤시아, 인천아트센터, 국제학교, 국제병원(예정) 등 비즈니스·교육·문화시설이 주변에 위치하며 인천 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가 강점으로 꼽힌다. 세계국제화물운송 2위인 인천국제공항이 20분대 거리여서 사통팔달 교통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또한 경인·제2경인·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수도권간 물류 이동이 자유로우며, 서울 청량리와 송도를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계획이 예정돼 있어 서울도심권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

혜택도 다양하다. 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에 입주하는 업체는 조건 충족 시 법인세·취득세·재산세 감면, 연구 및 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연구 및 인력개발을 위한 설비투자 세액공제, 산업기술연구·개발용품에 대한 관세감면,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 후 3개 월 이내 최대 70%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저리대출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인근 지식산업센터 대비 저렴한 3.3㎡당 48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도 매력적”이라며 “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에 대한 입주문의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도국제도시는 코오롱그룹 계열사 외에도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굵직굵직한 대기업들의 추가 이전 계획과 함께 최근 오픈한 대형쇼핑타운 ‘이랜드 NC큐브’, 복합쇼핑타운으로 건설 중인 '롯데몰 송도', 현대백화점(예정) 등 유통 3사의 각축장으로도 열기가 뜨겁다.

분양 및 입주상담: 032-209-7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