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26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광주본부, 농협생명·손해 광주총국, 광주검사국의 각 법인대표와 노동조합 지역위원장,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기영차'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농협의 법인 분리에 따른 범농협 시너지 창출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법인(중앙회, 지역농협, 은행, 보험)간 농산물판매·예금·보험 상품을 추진하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상생하고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근 본부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범 농협간 업무협약을 통하여 하나되는 농협을 구현하고 농업인과 고객 행복시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