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건설PU, 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 진흥기업㈜ 등 3개사로 구성되어 있는 효성 건설PG(Performance Group)가 50여개 우수 협력사를 초청,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상생 협력·하도급거래공정화·공동기술개발·교육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는 2014년 상반기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효성과 협력사들은 동반성장분과, 공정거래분과, 기술협력분과, 교육협력분과 등 4개 분과로 나눠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효성과 협력사들은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층간소음 억제와 친환경 자재 개발, 다양한 아파트 공간 활용 등에 대한 상호간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우수협력업체에 대한 경영 컨설팅 및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효성과 협력사들은 동반성장분과, 공정거래분과, 기술협력분과, 교육협력분과 등 4개 분과로 나눠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효성과 협력사들은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층간소음 억제와 친환경 자재 개발, 다양한 아파트 공간 활용 등에 대한 상호간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우수협력업체에 대한 경영 컨설팅 및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건설사업부문 협력사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동반성장협의체를 구성한 효성은 매년 2회씩 상생협력·하도급거래공정화·공동기술개발·교육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는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최우수 협력사로는 대명 토공㈜(토공사부문)가 선정 됐으며, 우수 협력사로는 ㈜화응건설(골조공사부문)·진명 전기설비㈜(전기공사부문)·삼우설비㈜(설비공사부문) 등이 뽑혔다. 이번에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4개 회사에게는 포상으로 수의계약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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