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회째인 전남 광양 국제매화문화축제가 22일 개막했다.

축제는 '봄 매화, 여름 매실로 우리 함께 힐링합시다'라는 주제로 30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매화를 이용한 체험행사와 함께 광양매실구매 협약식,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이 열린다.

특히 올해는 전통예술 공연과 문화 교류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광양매화축제에는 지난해 처음으로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