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현장] 다음, 최세훈 대표 재선임김수연 기자2014.03.28 | 14:37:42가-100%가+다음커뮤니케이션은 28일 오전 제주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세훈(47) 대표이사의 재선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석사를 마치고 지난 2009년부터 다음 대표직을 수행 중이다. 임기는 3년이다.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