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주택보증 보증 전세 아파트 김포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 1억 6천만원부터
- 한화 유로메트로, 1810가구 대단지의 쾌적한 주거환경, 서울 접근성 좋아... 오는 5월 입주

올 하반기 서울 강남 재건축발 전세난이 우려되면서 전세난민들의 대규모 이동이 예고되고 있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서 올 하반기부터 1만4000여가구가 이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을 이사철과 맞물려 전세난이 심화될 것으로 보는 것.
이런 상황에서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전세를 공급하는 단지들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2년 여 전부터 새 아파트에서 전세난을 피해 저렴한 가격에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전세분양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특히 대한주택보증의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상품에 가입한 아파트는 정부가 직접 전세보증금을 보증해주기 때문에 계약률이 치솟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새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고, 국가로부터 전세보증금을 100% 보장받기 때문에 돈을 떼일 걱정이 없으며, 여기에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도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이에 오는 5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1810가구의 대단지 김포 풍무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가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김포 풍무 '한화 유로메트로', 5월 입주 앞둔 정부보증 전세상품으로 계약 급상승


한화건설은 오는 5월 김포시 풍무5지구에서 입주를 앞둔 ‘한화 꿈에그린 월드 유로메트로'(이하 '한화 유로메트로’)의 2차 전세상품 계약을 진행 중이다.

대한주택보증의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에 가입하여 깡통전세에 대한 걱정이 없는 '한화 유로메트로'는 1차 전세상품(미분양분 520세대) 100% 계약 완료에 이어, 2차 전세상품(분양계약 해지분, 일부 세대)을 내놨는데 현재 계약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 101, 117㎡ 총 1810가구의 대단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전용 84㎡ 기준 1억 6천만원부터)으로 입주할 수 있다는 설명.

김포시 풍무동의 최중심지에 들어서는 만큼 주변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풍무초, 풍무고 등 6개의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근린공원(6만8천여㎡)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 바로 옆 김포 풍무 다목적체육관(수영장 등)과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을 입주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 광역급행버스(M버스) 이용이 가능하며, 공항철도 계양역을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5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고, 환승역인 김포공항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홍대입구역, 공덕역, 서울역을 이용해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계약금 정액 1천만원, 잔금은 입주 시 납부하는 조건으로 자금 부담을 덜었으며, 계약자들에게는 준공 후 2년간 커뮤니티시설 및 셔틀버스(단지↔계양역) 무상 이용, 입주청소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입주는 2014년 5월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3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문의 1544-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