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자전거 이용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가 '베를린자전거영화제(VELOBerlin, 3월29~30일)' 대상에 올랐다.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 이번 영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소시지(존 벤슨과 워드 에반스)' 팀이 제작한 2분36초짜리 뮤직비디오 'Mother***ing Bike'다. 제목부터 다소 과격한 이 작품은 '도심 자전거 이용자를 화나게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수상에는 'The Spokesman(호주)', 'The Fixed Chase(라트비아)' 등 4개작이 선정됐다.
한편 2회를 맞은 베를린자전거영화제 '벨로베를린'에는 45개국 200여개 이상의 작품이 참가했다.
[영상-Mother***ing Bike(출처 VELO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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