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4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진다고 예보했다.
강원 영동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 한때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한두차례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70%), 경북 동해안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한두차례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70%)이 오겠다.
5일까지 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에서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상층의 찬 공기가 남하해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미세먼지(PM10)는 전국이 일평균 31~80㎍/㎥로 '보통'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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