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피스트’는 오는 5월4일과 5일, 양일간 가족이 함께하는 ‘키즈 뷔페@피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고객들은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가족과 함께 샐러드 코너, 그릴 스테이션, 누들 스테이션 등에서 준비한 다양한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만을 위한 ‘쉐라톤 키즈 존’이 있어 큐브 케이크, 마운틴 초콜릿, 맛탕, 감자 튀김, 호박 그라탕, 궁중 떡볶이, 쿠키, 색색의 캔디와 초콜릿 등 어린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생각한 키즈 메뉴들이 제공된다.

식사를 마친 어린이들은 헤나 스티커 붙이기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키즈 뷔페@피스트’에서는 점심 뷔페에 5000원을 추가하면 맥주와 주스 등의 음료가, 저녁 뷔페에는 1만1000원을 추가하면 맥주와 와인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