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수·왼쪽)와 농협재단이 지난 21일 전남지역 농촌으로 결혼 이주를 한 다문화여성에게 모국 나들이를 위한 가족동반 항공권과 체재비를 전달하고 있다.
전남농협은 올해 베트남에서 장흥 관산으로 결혼 이주를 한 탐피친씨(30) 등 다문화여성 22명에게 가족(90명)들과 함께 모국 방문을 지원한다.
전남농협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총 189가정 742명의 모국방문을 지원했고, 지원규모는 8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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