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2시3분 전남 여수시 관문서 1길 2층짜리 건물의 한 콜라텍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4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콜라텍 내부 574㎡와 집기류 등이 소실됐으며, 옥탑방에 거주하는 A씨(여·77)가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영업시간이 종료된 이후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 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