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2거래일 연속으로 자금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986억원이 순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식형 펀드의 자금 순유출은 지난달 27일부터 22거래일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기간 자금 순유출 규모는 1조9541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135억원이 빠져나가 이틀째 순유출 상태를 보이고 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설정액 1조2832억원이 줄어 총 설정액은 73조6828억원, 순자산은 74조4872억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