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리조트.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대명리조트를 이렇게 설명한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남해, 전남 진도, 강원 삼척 세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남해, 진도 외에도 경북 청송과 MOU 체결을 하면서 직영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개인기명, 무기명 및 법인업체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으며, 고객은 가입 즉시(계약금 패밀리 300만원, 스위트 500만원 납부) 전국 대명리조트(홍천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양평, 델피노골프앤리조트(구 설악), 양양쏠비치, 단양, 변산, 엠블호텔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일산), 경주, 거제, 제주 등)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승마,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혜택도 챙길 수 있다.


또한 계약금 납부 후 1개월 내에 잔금납부를 완료하면 분양가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는 혜택도 챙길 수 있다.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 3,200~4,24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현재 잔여구좌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한다.

노블리안 회원권(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은 럭셔리한 내부구조와 최고의 조망권, 대형평수로 최저가 1억원대 이상부터 분양구좌가 형성되어 있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 회원권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실버, 골드, 로얄로 구성되어 있고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쏠비치 노블리안,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승마혜택 등 풍성한 회원혜택이 주어진다. 소노빌리지는 소수구좌만을 한정분양으로 접수받고 있어 빠른 선택이 중요하다.

대명리조트 컨설턴트 최은지 과장은 “풍성한 신규혜택서비스 및 여름성수기 예약우선권과 일시납 8% 할인 등 고객 맞춤형 상품이 출시되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회원권을 장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경북 청송과 MOU체결을 하면서 더욱 관심도가 높아져 현재 특별혜택을 받으려는 가망 고객들의 신규가입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콘도 회원권 일부가 마감되어 한정 구좌로만 진행하고 있으니 다음으로 미루다간 특별혜택 기간 내 원하는 회원권을 분양받지 못 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계약 시 내방 및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모두 가능하며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년간 근무한 레저컨설턴트의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진행해 준다. 또한 안내문과 책자는 무료로 제공 중이다.

가입 후에는 '전담예약관리시스템'을 운영해 철저히 회원관리가 이루어져 보다 품격 있는 서비스로 대명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