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텍이 영종도 복합리조트 건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로 급등했다.

30일 오후 1시54분 현재 파라텍은 가격제한폭(15.00%)까지 오른 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영종도 복합리조트 건설로 파라텍의 연간 매출액은 11% 증가하고, 리모델링과 수직증축에 따른 스프링쿨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1.9%, 63.8% 증가한 1216억원과 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