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광주·전남지역 4년제 대학 중 평균 등록금이 가장 높은 대학은 조선대, 가장 낮은 대학은 광주카톨릭대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전국 4년제 일반 대학 174개교의 등록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지역 21개 대학(교육대, 광주과기원 포함. 대학원, 폐교는 제외)의 2014년도 평균 등록금은 502만여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은 조선대로 674만5200원이었으며, 가장 낮은 대학은 광주카톨릭대학교(0원)였다. 광주·전남지역 5개 국립대학교의 평균 등록금은 377만4000원,사립대학은 496만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등록금이 600만원을 넘는 대학은 12곳이었으며 광주과기원과 영산선학대학교의 평균 등록은은 200만원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