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주말과 어린이날, 석가탄신일이 이어지는 5월 황금연휴, 이동통신사 가입 고객이라면 저절로 쌓이는 포인트로 알뜰하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

SK텔레콤은 31일까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본인 70% 할인에 동반 3인까지 40% 할인해 준다. 서울랜드는 금요일~일요일 동반 1인까지 50% 할인받을 수 있다.


5월 한달간 요일별로 기존 할인율 대비 최대 70%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금요일에는 미스터피자 50% 할인(기존 15%)과 CU 1000원당 200원 할인(기존 120원 할인)을, 토요일에는 TRI FRIDAY 50% 할인(기존 20%)을 제공받는 등 더 풍성해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T는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동반 3인까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랜드는 본인 무료입장과 더불어 동반 3인까지 4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뮤지컬 캣츠 내한 공연 무료 초대' 이벤트를 포함해 전국 야구장 입장권도 추첨을 통해 1600명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본인 40% 할인에 동반 1인 30% 할인을 제공하며 롯데월드아이스링크는 50% 할인을 받아 입장료를 '반값'으로 줄일 수 있다.

금호렌터카 40% 할인, AJ렌터카 비수기 45%·성수기 35% 할인, AK몰 5% 추가할인, 메이페어 펜션 주중 30%·주말 20% 할인 혜택도 포인트 차감 없이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