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다시 상승세를 탈 때 강한 탄력성을 가지고 시장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는 어디일까. KTB투자증권은 ‘KTB한중장기소득공제증권자투자신탁’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2015년 말까지 가입 시 납입금액의 40%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장기펀드(소장펀드)다. 국내주식형 모펀드와 해외주식형 모펀드에 투자하는 구조로 KTB중국1등주모펀드와 KTB리틀빅스타모펀드에 각각 50% 비중으로 운용한다.

 

KTB중국1등주모펀드는 중국 본토 기업 중 성장성이 높은 섹터 내의 1등 기업 15개에 집중투자 하는 전략을 취한다. 최근 중국의 초대형 내수시장의 본격 성장에 따른 보험, 음식료, 제약 등 소비재 중심 종목에 투자하고 있다.

KTB리틀빅스타모펀드는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중소형주에 주로 투자한다. 산업의 트렌드가 바뀌는 국면에서 1등 중소형기업에 장기투자하며 큰 폭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차별적 기술 또는 신사업을 통한 성장을 내다볼 수 있는 중소형주들이 투자처가 되고 있다.

현재욱 KTB투자증권 영업추진팀장은 "향후 큰 수익이 기대되는 중국 내수주와 국내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펀드"라며 “소득공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