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닫힌 '금수원'김병화 기자2014.05.14 | 18:50:12가-100%가+14일 오전 기독교복음침례회의 총본산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에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그 뒤로는 신도들이 검찰의 체포영장 집행에 대비해 정문을 지키며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손형주 기자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난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