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 동구 산수동에서 이민호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장(맨왼쪽)을 비롯한 직원들이 드림투게더 멘티 집 외벽 페인트칠 작업을 하고 있다. 현대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012년부터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아동 43명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드림투게더 멘토링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4500만원·5000만원의 지원금을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