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지칭되는 마곡지구 내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는 대규모 R&D 연구 단지를 중심으로 무역센터 문화시설 등이 들어서는 동북아시아 핵심 국제 업무 도시로 변모하는 등 2020년까지 서울시에서 강력하게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 지구이기 때문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마곡지구는 상암DMC의 6배 판교테크노벨리의 5배에 해당하는 110만평의 거대한 부지로 이미 LG그룹 계열사들은 6만평의 부지를 확보하여 연면적 24만평 필요시설 공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롯데, 이랜드 본사 등 자체 계열사 포함 대기업 30여개 중소기업 약25개 회사들도 입주 확정을 위한 토지 확보를 마무리 지은 상황. 또한 하버드대 연구단지와 프랑스 바이오 기업도 입점이 확정되었다. 아울러 중국 대기업과 연구단지 및 업무시설과 컨벤션센타 호텔 등이 함께 계획되어 있다.

또한 여의도 공원 2배 크기인 50만㎡의 마곡 보타닉공원이 새롭게 조성된다. 이는 세계 5번째 크기의 도심형 식물원과 10만㎡의 생태 습지 호수 공원, 체험과 휴양을 겸한 세계적인 식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안에는 LG아트센터 및 만여 평의 한류팝 공연장도 검토중에 있어 서울시의 유명 관광지로서 많은 외부 관람객들의 유입도 예견된다.


지리적으로는 김포 공항이 10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한류 바람으로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유입도 예상된다. 따라서 꾸준히 증가하는 상주 인구 16만명 포함 하루 유동인구 40만명의 국제도시 및 R&D 연구 도시로 탈바꿈 하게 된다.

이 때문에, 오피스텔의 경우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가기도 전에 사전청약접수 만으로 완판 되는 등 투자자들의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시공사인 유림종합건설㈜은 대한토지신탁 관리 하에 마곡지구 역세권인 C16-1, 2BL에 건설될 유림 트윈파크 오피스텔을 모델하우스오픈과 함께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4층 ~ 지상 10층, 2개 동, 총 279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19.99㎡ 261실(원룸), 33.394㎡ 18실(투룸) 등 총 279실이 공급된다.


내부 구조는 불필요한 난방비를 줄일 수 있게 층고는 2.5m에 상부 수납장으로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다. 옥상에는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여 에너지 열효율 1등급을 받아 공용 관리비 30% 절감 효과 등 절전 및 냉난방비 절감에 중점을 둔 건축물이란게 눈에 띈다.

700만원대 분양가, 취득세 면제 혜택, 임차인을 위한 내부 마감 눈길

유림 트윈파크 오피스텔은 2개 동의 트윈타워로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편복도 방식으로 엘리베이터 이용 및 개인 사생활 보호가 강화되었다. 통풍이 잘될 수 있도록 구조 배치하였으며 오피스텔 내에 실외기 보일러실이 없어 소음 차단에도 신경을 썼다.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이다.

교통은 5호선 발산역과 9호선 양촌향교역을 3분이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광화문과 강남을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을 갖추었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 인천공항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의 진입이 편리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 신속히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라 할수도 있다.

또한 기존 구도심 인프라를 활용 할수 있으며 NC 백화점, 홈플러스, 목동 학원가등의 생활 교육 편의시설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마곡지구 개발 완료시 백화점 및 문화생활 편의 이용 시설들은 더욱 확충될 예정이다.

20㎡ 이하는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 된다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6조 3항에 의거하여 유림트윈파크는 19.99㎡ 261실이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또한 전용면적 20㎡ 이하로 2015년 12월까지 준공되는 오피스텔은 취득세 면제 대상이다. 따라서 취득세 면제 혜택도 받는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700만원대. 마곡지구 오피스텔 분양 물건 중 가장 저렴한 분양가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사전 방문 예약제로 모델하우스가 운영되기에 전화(02-3662-0253)로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