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은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2일 광주 서구 유·스퀘어에서 급출발, 급제동, 과속, 공회전 안하기 등 환경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금호고속 임직원들은 이날부터 오는 3일까지 이틀간 유·스퀘어, 부천, 송암동 정비공장 등 전 사업장뿐만 아니라, 인근 하천인 지석천 주변에서 청소 활동을 펼치는 한편 화재대피 및 진압 훈련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