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역동 110번지 일원에 위치한 e편한세상 광주역은 지하 3층, 지상 11~23층으로 지어진다. 2122가구 매머드급 단지 규모에 전용면적 59~84㎡의 실속 있는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9㎡ 365가구 ▲73㎡ 395가구 ▲84㎡ 1362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서비스를 공급한다.
커뮤니티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은 입주민들의 실생활동선을 고려해 배치된 ‘센트럴 애비뉴’(Central Avenue)를 따라 조성돼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준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부터 유치원·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보육과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아파트 내부는 전기·수도·가스 등의 에너지 사용을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하는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EMS)를 적용해 실용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주차장은 기존 주차공간보다 10㎝ 넓은 공간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도보 3분 거리에 광주역이 들어서 입주 시 역세권 단지의 다양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3정거장으로 약 1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7정거장 만에 도달할 수 있어 강남과 서울도심으로의 이동도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금까지 경기 광주시에는 수도권과 연결되는 전철이 없었지만,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되면 ‘전철시대’가 개막된다. 성남-여주 복선전철은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판교역)에서 광주, 이천을 거쳐 여주읍 교리(여주역)를 잇는 57.3㎞ 구간으로 총 9개역이 신설되며 신분당선 판교역, 분당선 이매역과 연결된다.
2016년에 완공될 예정인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와도 가깝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분당까지 20분대,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성남시와 서울 강남지역을 한번에 연결하는 22.5㎞ 구간 도시철도 연장노선(성남 수정구-중원구-광주시청-광주역) 건설이 추진돼 수혜가 예상된다.
사실상 분당·판교생활권으로 편입돼 분당, 판교 등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판교 테크노밸리 및 분당업무지구 종사자들의 흡수가 예상된다.
판교역 인근에 홍보관이 마련되고, 사업지(경기도 광주시 역동)에 견본주택이 지어질 예정이다. 입주는 2016년 9월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