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저출산·고령화,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공공주택’의 새로운 변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 벗고 나섰다.

9일 LH는 “주택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공공주택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사다리가 되다’라는 주제로 3회에 걸쳐 ‘2014년 LH-Housing’ 세미나를 추진 중”이라며 “1회 세미나는 오는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1회 세미나는 ‘공공주택의 새로운 가능성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공공주택 공공성 회고와 지향 ▲일본 UR 임대주택의 정책방향 ▲미래 주택정책방향과 공공의 역할 등 3개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이후 중앙정부,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의 다양한 전문가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주택의 새로운 가능성과 역할을 모색할 좋은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