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전남대병원에서 이민호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장(왼쪽 5번째)과 김윤하 전남대병원장(왼쪽 6번째) 등이 소아암, 백혈병 등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 환아들의 치료비 후원을 위한 ‘블루멤버스 드림펀드 환아지원 치료비 전달식’을 갖고 있다. 현대차 광주본부는 이날 전남대병원에 저소득층 치료비 1000만원을 비롯해 광주기독병원에도 5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