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명리조트는 회원권하나로 많은 리조트를 이용할수 있어 관심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곧 다가올 여름성수기를 맞아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회원들은 이미 회원권 가입을 통해 대명리조트에서 편안한 휴가를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6월 연휴가 지나면 7월 여름성수기가 시작된다. 지금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여름 성수기에 휴가를 가지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다. 이에 여름 성수기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미리 회원권을 얻기 위해 발 빠르게 문의하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여름성수기 특별프로모션은 패밀리&스위트로 계약금은 패밀리 300만원, 스위트 500만원으로 계약 즉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8% 할인가로 적용되며 회원가입절차가 완료된다. 패밀리(20평)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30평)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받을 수 있다.
위의 분양금액은 기명, 무기명에 따라 차이가 있다. 중요한 것은 계약기간 종료 후 100%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 순으로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한다는 점.(소수한정)
입회 즉시 회원번호를 바로 발급하며,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할인, 스키 무료, 오션월드(워터파크), 아쿠아월드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곳의 직영리조트, 국제 규모의 세계 4대 워터파크인 오션월드, 각 직영의 아쿠아월드,오션베이, 국내 최초의 스키장 비발디파크, 그 외에도 여러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내 최고의 리조트로 알려져 있다.
워낙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다양하다 보니, 대명리조트를 찾게 되는 경우가 빈번할 터.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1~2년 사용하는 회원권이 아니라 지속적(20년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땐 1년에 3~4번 이상 여행을 하는 가족, 법인 등은 은행에 목돈을 예치하더라도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이자가 얼마 되지 않는 만큼 회원권을 구입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VVIP 프리미엄 노블리안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 소노펠리체, 쏠비치노블리안,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원대 이상 회원권가격으로 분양구좌가 형성되어있다.
현재 소노빌리지가 공사 중에 있고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 회원권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 골프혜택과 더불어 VVIP 노블리안 회원권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들은 대명리조트 승마클럽 프로그램을 2개월간 무료로 레슨 받을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회원가입 시에는 대명리조트에서 회원관리 부분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을 시작으로 계약체결 및 예약까지 ‘1대1 전담제’로 계약 후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이 부분은 회원들에게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 후 사용함에 있어 매우 편리하고 유용한 제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런데 ‘1대1 전담제’는 담당 컨설턴트 한 명이 관리할 수 있는 회원 수의 한계와 골프, 스키, 아쿠아월드 등 대표적인 편의시설 및 놀이시설 외에 회원이 원하는 다양한 레저 문화를 소개하고 관리하기에 한계가 있기에 고객 불만이 생길 여지가 있다.
대명리조트 레저사업부 1팀의 경우, 이러한 회원관리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의 불만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팀 단위의 체계적인 회원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기존의 한 명의 컨설턴트가 다수의 회원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아닌 전문적인 컨설턴트들로 이뤄진 팀이 체계적으로 다수의 회원 관리를 하는 시스템은 기존 회원들에게 빠른 피드백과 많은 혜택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저금리 시대에 대명리조트 회원권이 남다른 레저 휴테크(休tech)가 될 것이라며, 회원 가입 시 6,7,8월 황금연휴 및 성수기 예약 진행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