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완구 전문업체 토이트론은 ‘7가지 공룡 소리가 나는 공룡 사운드 빅텐트’(이하 공룡 사운드 빅텐트)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을 주인공으로 한 ‘공룡 사운드 빅텐트’는 누를 때마다 7가지 공룡소리가 나오는 사운드 텐트다. 공룡 이름으로 익히는 알파벳 커튼이 내부 부착돼 있고 텐트 내외부에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와 31마리 공룡이 실사 스크린돼 있어 마치 살아있는 공룡 박물관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텐트를 한번에 접고 펼 수 있는 원터치 방식이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용 가방도 있어서 보관과 휴대가 용이하다. 3~4명이 여유롭게 들어가는 넉넉한 내부 공간의 하우스텐트이면서 선루프와 견고한 이중문장치, 불풀놀이, 낮잠,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플레이 텐트인 점 역시 '공룡 사운드 빅텐트'의 장점 중 하나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기존에 출시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점박이 퓨처북’, ’퓨처카 공룡탐험’의 제품에 이어 공룡으로 특화된 유일한 텐트로 나만의 탐험본부를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이트론은 6월 말부터 공룡 사운드 빅텐트 출시기념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