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 한화 유로메트로는 1달 반 만에 아파트 입주율 45%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루 평균 20여가구가 입주한 것이다. 합리적인 전세상품, 고급 커뮤니티시설, 조경 등이 입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최근 입주율이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있다.
한화건설은 현재 계약금 정액 1000만원, 잔금은 입주 시 납부하는 조건으로 계약자들에게는 2년간 무료 커뮤니티 운영, 계양역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 운행, 입주청소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 101, 117㎡ 총 1810가구의 대단지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은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박철광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유로메트로는 합리적인 전세가격에 국토부와 대한주택보증이 전세보증금을 보증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며 “남은 전세물량도 조만간 거의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포 유로메트로 분양사무소는 김포시 풍무로 64단지 상가건물 2층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