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세권부터 쾌적한 자연환경에 주거인프라 풍부한 곳 ‘알짜’ 투자처로 각광
- 경쟁력 확보 위한 차별화 승부, 아파트급 규모, 그린 프리미엄 오피스텔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눈길


현대인들에게 주거공간을 선택하는데 있어 ‘직장과의 접근성’은 필수요소로 작용해왔다. 최근엔 직주근접은 물론, 단지 주변에서 풍부한 자연환경을 누리면서 각종 문화 및 여가생활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춘 곳이 ‘알짜 투자처’로 꼽히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싱글족, 딩크족 등 1~2인 가구가 꾸준히 늘어나며 직장환경을 고려해 교통권이 우수한 입지의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동시에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회적 움직임에 따라 대형 공원, 대형마트 등 생활여건이 잘 갖춰진 단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분양시장에서 연이은 청약흥행에 성공한 위례신도시의 경우, 신도시 내 유일한 강남생활권으로 강남지역에 조성된 업무, 문화, 쇼핑 등 각종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어왔다.

이러한 관심은 실제, 위례신도시 내 오피스텔의 높은 청약으로도 이어지며 입지에서 오는 희소가치를 증명했다.


(주)효성이 지난 2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 위례신도시 첫 오피스텔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전체 1116실 공급에 총 1만1926명이 몰리며 전체 평균 10.7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 마감을 성공했다. 특히 전용 60㎡의 경우 72실 모집에 3668명의 청약자가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인 50.9대 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청약 성공행진을 이어오던 위례신도시의 입지적 가치에 최초 공급이라는 투자가치가 더해져 많은 관심을 얻었다”며 “타 신도시에 비해 강남생활권이라는 차별성을 내세운데다 단지 안팎에서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생활여건으로 분양 전부터 문의가 이어졌던 만큼 계약 역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기준 △24A㎡ 252실, △24B㎡ 576실, △34C㎡ 72실, △35C㎡ 36실, △47D㎡ 70실, △48D㎡ 38실, △60E㎡ 72실 등 총 1,116실 대단지 규모로 스튜디오 원룸부터 투룸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가 위치하는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2블록은 위례신도시 중심상업지구인 트랜짓몰과 산책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휴먼링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골프장인 성남GC 및 남한산성 조망까지 확보해 높은 투자가치를 자랑한다. 여기에 사선형 설계를 적용하여 세대 내 그린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해 생활쾌적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총 4.4km 길이의 대규모 녹지축인 휴먼링과 바로 인접해 주거의 쾌적성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휴먼링 내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산책, 조깅 등 휴식 및 여가활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대로 인근 문정지구 오피스텔 분양가보다 3.3㎡당 대략 200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여기에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은 26일(목)~27일(금)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고, 23일(월)~24일(화)간 이뤄진 높은 청약결과에 맞춰 성공적인 초기 계약률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02-3번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9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