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1~6차에 이르는 총 3000여 세대의 힐스테이트 타운을 완성하는 검단의 마지막 힐스테이트인 ‘검단 힐스테이트 4~5~6차 단지’ 회사보유분을 파격적 조건으로 분양한다.
검단힐스테이트 6차는 인천시 서구 당하동 검단 탑병원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3년 12월 준공으로 입주를 시작했다. 지하 2층~지상 15층, 9개동 총 454세대로 규모로 전 세대가 최근 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검단현대 힐스테이트 5차경우 전용면적 84㎡~99㎡ (구,32~37평) 지하2층 ~ 지상15층 6개동 총 412세대중 84㎡(구 32평) 292세대 ~ 99㎡(구 37평) 120세대 단지뒤로 산으로 쌓여 있으며 단지안 산책길과 둘레길을 끼고 있어 공기가 좋은 장점이 있다. 


아울러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에 따른 수혜효과는 물론 경인 아라뱃길과 국내 최대의 생태공원인 드림파크 완공에 따른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서의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검단 신도시의 초입이자 관문인 당하지구에 선보이는 검단 힐스테이트 4~6차는 2015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완정사거리역(가칭)과 불과 70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제2 외곽순환고속국도 청라IC와 공항철도 검암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불과 25분이면 연결된다.


특히 현대힐스테이트4차는 588세대이며 전용면적 107.44㎡,~127.41㎡,(구39평~46평) 5000~7000만원대 입주가 가능하다. 중도금, 잔금 최대 4년 무이자로 지원되고 선착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현재 85%이상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