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스너 우르켈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부산 해운대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팝업스토어 ‘필스너 우르켈 팝업 인 부산’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 게코스 1층에서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필스너 우르켈의 특징인 ‘하나의 맥주, 두 가지 맛’의 콘셉트로 100% 거품으로만 즐기는 ‘밀코(Milko) 맥주’와 35mm의 맥주거품으로 즐기는 ‘크리스피 맥주’를 맛볼 수 있다.

'밀코맥주'는 크리미한 100% 거품으로 즐기는 맥주이며, 특유의 달달한 향과 입안 가득 느껴지는 풍부한 홉의 풍미가 일품이다. ‘크리스피 맥주’는 풍부한 탄산과 쌉쌀한 홉향, 쓴맛과 단맛이 밸런스를 이룬 필스너 우르켈의 가장 대중적인 타입이다.


한편, 필스너 우르켈은 1842년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태어났으며 172년간 평행 양조로 그 맛을 그대로 지켜오고 있다.